
'20대 초반은 어쩌면 거부 당함의 역사가 아닐까.......?'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탈락이나 불합격, 거절 등 크고 작은 실패들을 생각보다 자주 겪어왔던 것 같아요.
취업, 연애, 동아리, 입시...... 살다보면 타인이 나의 상태를 결정하게 되는 상황에서 슬프게도 선택받지 못하는 순간들이 꽤 많잖아요.
그리고 그 때 마다 힘이 쭉 빠지고 막막한 기분이 들죠. 그래서 오늘은 예방주사 차원에서 나의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실패해서 마음이 아프고 자존감이 떨어질 때, 각자 어떤 방법으로 이겨내는지도요!
Sep 22, 2018
1 hr 6 min

이라는 웹툰 단행본을 발견했는데, 도입부가 이렇더라고요.
“면접 잘 봤니? 거기는 얼마 주니? 만나는 애 있니? 걔 아버지는 뭐하시니?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이 팝업창이 끊임없이 뜨는 사이트를 시작 페이지로 설정한 것처럼 느껴지기 시작했을 때...... 그때 나오기로 결심했습니다.”
가끔 가족도 결국 타인이라는 걸 실감할 때가 있죠. 그럴 때 마다 혼자 살면 어떨까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우리의 독립에 대해서 생각을 나눠봅니다.
Jul 26, 2018
1 hr 8 min

방학이잖아요. 저희가 올해 대학교 4학년인데 이런 저런 고민들이 많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다 쉬라고 하더라구요. 최근에 책을 읽는데 한 구절이 눈에 띄었어요. “휴식이 스스로를 위한 최선의 배려다”. 그런 말들을 듣고 보다보니까 왜 휴식이 최선의 배려지? 왜 나한테 쉬라고 하는걸까, 대체 쉰다는 게 뭘까, 어떻게 하면 잘 쉴 수 있을까, 그렇다면 또 ‘잘’ 쉰다는 건 뭘까....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다같이 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봤어요.
-휴식이 일상에서 어떤 의미인지
-언제, 왜 쉬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잘 쉬는 방법이 무엇인지
-휴식을 하면서 마음이 불편한 적은 없는지
-휴식을 통해 기대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Jul 16, 2018
1 hr 9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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