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20대 초반은 어쩌면 거부 당함의 역사가 아닐까.......?'생각해보면 지금까지 탈락이나 불합격, 거절 등 크고 작은 실패들을 생각보다 자주 겪어왔던 것 같아요.취업, 연애, 동아리, 입시...... 살다보면 타인이 나의 상태를 결정하게 되는 상황에서 슬프게도 선택받지 못하는 순간들이 꽤 많잖아요. 그리고 그 때 마다 힘이 쭉 빠지고 막막한 기분이 들죠. 그래서 오늘은 예방주사 차원에서 나의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실패해서 마음이 아프고 자존감이 떨어질 때, 각자 어떤 방법으로 이겨내는지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