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방학이잖아요. 저희가 올해 대학교 4학년인데 이런 저런 고민들이 많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다 쉬라고 하더라구요. 최근에 책을 읽는데 한 구절이 눈에 띄었어요. “휴식이 스스로를 위한 최선의 배려다”. 그런 말들을 듣고 보다보니까 왜 휴식이 최선의 배려지? 왜 나한테 쉬라고 하는걸까, 대체 쉰다는 게 뭘까, 어떻게 하면 잘 쉴 수 있을까, 그렇다면 또 ‘잘’ 쉰다는 건 뭘까....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다같이 <휴식, 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봤어요.-휴식이 일상에서 어떤 의미인지-언제, 왜 쉬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잘 쉬는 방법이 무엇인지-휴식을 하면서 마음이 불편한 적은 없는지-휴식을 통해 기대하는 변화가 무엇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