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 702번째 이야기!
지난 방송에서 올 시즌 외국인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면, 이번 방송에서는 그동안 KBO리그에서 뛰었던 추억의 외국인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리그 초반에는 아예 외국인 선수 제도가 없었다가 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외국인 제도는 약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다양한 규정의 변화를 거쳐 현재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워낙 시간이 긴 만큼 정말 많은 외국인 선수들이 KBO를 거쳐 갔습니다.
여러분들 추억 속의 외국인 선수는 누구인가요? 이번주 야자수와 함께 여러분들의 생각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D: 나도의 / 호스트: 문은성
패널: 진정현, 민경훈, 김상우
May 14
1 hr 11 min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
야자수 701번째 이야기!
KBO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는 이제 단순한 전력 보강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죠.
어떤 팀은 외국인 원투펀치 덕분에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고, 또 어떤 팀은 기대했던 외인의 부진 속에서 시즌 초반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개막 후 약 두 달, 이제는 어느 정도 성적과 내용이 쌓이면서
“성공 영입”과 “물음표”, 그리고 벌써부터 교체 이야기가 나오는 선수들까지 하나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이번 주 야자수에서는 2026 KBO 외국인 선수들을 중간 점검해보았습니다.
압도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에이스들부터, 기대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선수들, 그리고 의외의 숨은 복덩이 외인들까지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현재 최고의 외국인 선수는 누구인가요?
또 시즌 끝까지 살아남을 것 같은 외인은 누구일지, 여러분들의 의견도 함께 들려주세요!
PD: 나도의 / 호스트: 문은성
패널: 진정현, 민경훈, 김상우
May 10
1 hr 21 min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
야자수 700번째 이야기!
야자수 청취자 여러분 야구의 계절은 잘 즐기고 계신가요? 벌써 2026년의 야구가 시작한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첫 한달은 단순한 한달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데요, 비시즌의 계획은 온데간데없고 우왕좌왕 첫 한달을 보낸 팀들도 있고,
반대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희망회로"가 정확하게 작동하면서 기대보다 좋은 성적을 보내고 있는 팀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2026 KBO 첫 한달에 대해서 자유롭게 떠들어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응원하는 KBO 팀의 첫 한달은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이번주 야자수와 함께 여러분들의 생각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D: 김예찬 / 호스트: 김종원
May 6
42 min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
야자수 700번째 이야기!
야자수 청취자 여러분 야구의 계절은 잘 즐기고 계신가요? 벌써 2026년의 야구가 시작한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첫 한달은 단순한 한달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데요, 비시즌의 계획은 온데간데없고 우왕좌왕 첫 한달을 보낸 팀들도 있고,
반대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희망회로"가 정확하게 작동하면서 기대보다 좋은 성적을 보내고 있는 팀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2026 KBO 첫 한달에 대해서 자유롭게 떠들어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응원하는 KBO 팀의 첫 한달은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이번주 야자수와 함께 여러분들의 생각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D: 김예찬 / 호스트: 김종원
May 3
59 min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
야자수 699번째 이야기!
제가 처음 메이저리그를 접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KBO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용어들이 너무 많았던 점이었습니다. 누가 DFA되었는데 누구는 논텐더 되었고, 사치세는 또 뭐지? 26인 로스터는 또 뭐고 40인 로스터랑 다른점은 뭐지? 이러한 궁금증을 가진 청취자분들을 위해 저희 야자수에서 간단하게 MLB 용어/규정을 설명하는 방송을 구성해 보았습니다.
메이저리그의 용어, 규정에 대한 궁금증이 어떻게 해결이 조금이라도 되셨을까요? 언젠가 더욱더 복잡한 심화편으로 돌아올테니 더 알고싶은 용어, 규정이 있다면 이번주 야자수와 함께 여러분들의 생각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D: 황규진 / 호스트: 문은성
패널: 송준형, 탁원준
Apr 29
50 min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
야자수 698번째 이야기!
야자수 청취자 여러분 야구의 계절은 잘 즐기고 계신가요? 벌써 2026년의 야구가 시작한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첫 한달은 단순한 한달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데요, 비시즌의 계획은 온데간데없고 우왕좌왕 첫 한달을 보낸 팀들도 있고, 반대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희망회로"가 정확하게 작동하면서 기대보다 좋은 성적을 보내고 있는 팀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100분이 넘는 시간동안 2026 메이저리그 첫 한달에 대해서 자유롭게 떠들어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응원하는 MLB 팀의 첫 한달은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이번주 야자수와 함께 여러분들의 생각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D: 황규진 / 호스트: 문은성
패널: 송준형, 탁원준
Apr 26
1 hr 45 min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
명예로운 선수의 종착지, 영구결번.
오늘 야자수는, 영구결번 확정급 선수들과,
약간은 애매해서 '줄래말래!'상태인 선수들을 이야기해봅니다!
오늘 방송을 듣고, 언급되지 않아 아쉬운 선수가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PD: 이원호 호스트: 조건희
패널: 서연우
Apr 22
43 min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
명예로운 선수의 종착지, 영구결번.
오늘 야자수는, 영구결번 확정급 선수들과,
약간은 애매해서 '줄래말래!'상태인 선수들을 이야기해봅니다!
오늘 방송을 듣고, 언급되지 않아 아쉬운 선수가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PD: 이원호 호스트: 조건희
패널: 서연우
Apr 19
44 min

MLB에는 매년 괴물같은 신인들이 등장합니다.
야자수에서 언급했던 신인들부터, 이러한 활약을 예상 못한 신인들
그리고...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하기 시작한 데뷔와 동시에 장기계약
여러분은 유망주 장기계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야자수와 함께 알아보시죠.
의견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PD: 서종민 호스트 : 김종원
패널 : 진정현
Apr 15
53 min

우리에겐 익숙한 ABS...
빠던에 이어 미국으로 넘어간 두번째 산물이죠
어떤 식으로 미국에 맞게 적용됐는지
그리고 적용의 결과물은 어떤지
이로 인해 울고 웃는 인물은 누구인지
야자수와 함께 알아보시죠.
의견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PD: 서종민 호스트 : 김종원
패널 : 진정현
Apr 12
39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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