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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야자수 701번째 이야기!KBO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는 이제 단순한 전력 보강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죠.어떤 팀은 외국인 원투펀치 덕분에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고, 또 어떤 팀은 기대했던 외인의 부진 속에서 시즌 초반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개막 후 약 두 달, 이제는 어느 정도 성적과 내용이 쌓이면서“성공 영입”과 “물음표”, 그리고 벌써부터 교체 이야기가 나오는 선수들까지 하나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데요.이번 주 야자수에서는 2026 KBO 외국인 선수들을 중간 점검해보았습니다.압도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에이스들부터, 기대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선수들, 그리고 의외의 숨은 복덩이 외인들까지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봤습니다.여러분이 생각하는 현재 최고의 외국인 선수는 누구인가요?또 시즌 끝까지 살아남을 것 같은 외인은 누구일지, 여러분들의 의견도 함께 들려주세요!PD: 나도의 / 호스트: 문은성패널: 진정현, 민경훈, 김상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