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야자수 700번째 이야기!야자수 청취자 여러분 야구의 계절은 잘 즐기고 계신가요? 벌써 2026년의 야구가 시작한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첫 한달은 단순한 한달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데요, 비시즌의 계획은 온데간데없고 우왕좌왕 첫 한달을 보낸 팀들도 있고, 반대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희망회로"가 정확하게 작동하면서 기대보다 좋은 성적을 보내고 있는 팀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2026 KBO 첫 한달에 대해서 자유롭게 떠들어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응원하는 KBO 팀의 첫 한달은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이번주 야자수와 함께 여러분들의 생각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D: 김예찬 / 호스트: 김종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