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로 아사모사
영화 프로 아사모사
아마추어_감독들의_영화이야기
아마추어 감독들의 영화 이야기 영화 프로 '아사모사' 매주 월요일 밤 ~ 화요일 새벽에 업로드됩니다. 이야기 나누고 싶은 영화, 각종 사연, 방송 청취 후기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세요~ 후원 계좌 : 카카오뱅크 3333-24-0769889 (김태민)
(후일담) 조언하는 법 조언해 드립니다
【타임 스탬프】 00:00:00 오프닝 00:04:05 건강,금주 그리고 주식 00:10:25 만화 추천 , 00:18:21 아사모사 A/S '홍상수는 영화 여야 할까?' 00:21:40 '내가 뭐하는 걸까' - 조언을 하는 것에 대해 조언하기 - 깜짝 '씨네테라피' 01:02:40 'Araby' - 혼탁함 속의 맑음이란? (in 홍상수 영화) 01:18:30 마무리 *** 후원금 보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
Jun 8
1 hr 25 min
[88-2화] 북촌방향 -  다른 가능성이 존재할 때
【타임 스탬프】 01:36 줄거리 03:31 첫 감상 14:36 흑백 화면을 선택한 것에 대해 20:39 베우들의 매력 28:43 오프닝 내레이션의 다짐이 순식간에 깨지는 것 31;57 간극, 단절, 비약 - 고정된 건 없다 - 셰게의 가능성이 확장될 때의 위로 - 현실을 다르게 감각하게 만들어주는 영화 39:30 “홍상수 영화 왜 좋냐?” - 홍상수 영화는 기억의 영화다 - 홍상수 영화는 술자리에서 남자가 여자 꼬셔서 자는 영화다? 45:55 홍상수 영화의 지향, 그리고 그가 다작할 수 있는 이유. - , , , 56:16 해석하는 마음 1:00:48 술자리에서 벌어지는 일 1:15:29 삶에 대한 다양한 늬앙스 1:18:39 연륜이 필요한 영화 1:23:16 ‘잘 알지도 못하면서’ 1:26:16 변화에 대한 갈망. 박제되는 인간 1:28:24 디테일 별점 - ‘폭설 후’ - 말은 두 번씩 말해야 해 - 같은 말에 사로잡힌 배우들. 무드를 바꾸는 존재 - ‘옥희의 영화’ 속 진심과 진실 - 편안한 장면들 - 오프닝, 엔딩 크레딧, 음악 - 유준상과 김의성의 얼굴 - 사람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는 자세 2:01:02 총 별점 & 한 줄 평 2:04:21 홍상수 최애작 & 추천작 2:10:22 마무리
Jun 1
2 hr 12 min
[88-1화] 옥희의 영화 - 홍상수 영화 속 약속, 다짐, 진심, 진실, 현실, 형식
【타임 스탬프】 01:48 감독 소개 - 홍상수 26:12 줄거리 소개 31:40 첫 감상 - 징그러운 영화 - 나이를 먹을수록 더 덜 도덕적으로 보게 되는 영화 - 처연하다는 감정 - 한국에서 영화를 찍는 사람은 홍상수밖에 없다? 42:52 홍상수 영화가 이제는 징그럽게 안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 이미 있던 사실을 더 쉽게 바라볼 수 있게 됐다 47:30 홍상수 영화의 구조와 내용 54:29 인물의 시선의 방향성 57:34 홍상수 영화 속 약속, 다짐, 진심 - 네번째 영화 ‘옥희의 영화’ 속 비교 - 여러 개의 진심을 시간과 공간과 경험의 구조 속에 붙여넣고 바라보기 - 규칙의 자의성. - 아는 척 굴지 않기 - ‘같지 않음’의 미학 1:18:02 ‘폭설 후’ - 영화를 만드는 기쁨 1:21:15 홍상수는 왜 영화를 찍을까? - 서로 같고, 서로 다른 풍경을 붙여볼 수 있는 능력 - 배우라는 존재현실이라는 재료의 제약을 통해서 현실을 다시 발견하기 - 영화라는 기억/기록 1:26:41 홍상수 영화 속 욕망에 대하여 - 노동의 부재 1:38:08 홍상수 근작의 경향
Jun 1
1 hr 45 min
(후일담) 정말 다 사랑받을 자격 없을까?
【타임 스탬프】 00:14 오프닝 / 황박사 복귀와 근황 토크 02:49 출퇴근 스트레스와 지하철 분노 전염의 두려움 07:39 프리랜서 불안과 촬영 현장의 긴장감 10:13 좋은 영화 현장과 감독의 역할 이야기 15:47 홍상수 영화 이야기 - 대학 시절의 홍상수 - 나이 들며 달라진 감상 - 홍상수 영화의 리얼리티와 형식 25:08 성스타의 회사 회식에서 나온 ‘샤이 홍상수’ 에피소드 32:51 도덕성·예술·자기혐오 이야기 - 인간의 폭력성과 상상 - 제프리 다머 이야기 - 예술과 도덕의 경계 51:45 직장·가족·고독에 대한 대화 01:04:27 영라님 / 민트초코초코님/ Araby님 / 시나관 고련님/ 저녁은간단히님/ 행운의카자르님 01:06:04 영화 이야기 - 미자의 선택 - 알츠하이머와 기억의 편집 - 시를 쓴다는 것의 의미 01:19:13 배우 이야기 - 대체 불가 배우 - - 행복한 라짜로 01:26:11 후원 감사 및 메일 소개 01:27:49 ‘내가 뭐 하는 걸까’ - 정확한 연기란 무엇인가 - 자연스러움 vs 정확함 - 홍상수의 연기 디렉팅 01:47:17 드라마 이야기 - 한국 드라마의 연출 방식 - 감정 강요와 피로감 - 브레이킹 배드와 비교 01:56:37 영화 이야기 - 노후와 고독 - 영화적 연출과 한계 02:04:03 『손절 사회』 이야기 - 관계의 경제학 - 현대 사회의 고독 02:09:17 영화 이야기 - 한국 영화의 신선한 소재 - 애견 훈련사 설정 02:11:25 마무리 / 다음 홍상수 편 예고
May 25
2 hr 13 min
[87화] 기차의 꿈 -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타임 스탬프】 03:24 ‘저녁은간단히’ 님의 영화 요청 댓글 소개 05:30 감독 소개 : 클린트 벤틀리 25:40 줄거리 소개 31:12 첫 감상평 39:06 삶의 미스테리 - 세계는 크고 빠르다. 인간은 작고 유약하다 - 실존적인 혼란과 두려움 - 흔적을 남기지 못하는 무명의 개인들 - 삶의 미스테리 58:27 원작과 영화의 차이점 - 중국인 노동자 린치 사건 - 폭력과 문명 1:17:50 연출적으로 아쉬운 점 - 경제성 1:31:39 딸 케이티와 늑대 소녀 이야기 1:35:19 와의 비교 1:41:23 디테일 별점 - 미스 톰슨 장면 - 사진적인 영화 - 엔딩 몽타주 시퀀스 - 주인공의 변하지 않는 외모가 가져오는 이상한 시간성 - 기차의 꿈이라는 제목 2:05:26 총 별점 & 한 줄 평 2:09:40 마무리
May 18
2 hr 13 min
(후일담) 모두가 자신의 아사모사와 싸우고 있다
【타임 스탬프】 00:04:47 '샘록웰'님 초대석 후기 00:09:40 아사모사 상영회 예고 00:13:30 성스타의 '올 그린스' 리뷰 00:20:00 홍상수 이야기 (feat. 그녀가 돌아온 날) 00:33:37 '내가 뭐하는 걸까' 00:38:13 배우 이야기 - 배우의 아우라 - 김태희 사용법 - '모자무싸'이야기 - 공백기에 관하여 - 각자 좋아하는 배우는? - 울음이 멋진 배우란 01:32:00 'Araby' 01:40:20 '시난과 고련' 01:50:00 마무리 !! '내가뭐하는걸까'님, '산들바람냥'님 후원 감사합니다. !!
May 11
1 hr 51 min
[86-2화] 시 - 해피엔딩 없는 현실이 아름다우려면 (feat. 샘록웰님)
【타임 스탬프】 01:20 줄거리 소개 06:01 감상평 16:26 본다는 것의 의미 - ‘미자’의 시선, ‘미자’라는 카메라 39:30 엔딩에 대하여 - 에드워드 양과의 비교 - 마치 안다는 듯이 구는 선택 - 진심이 느껴지는 태도 - 카메라를 보는 희진의 미소 컷 1:10:45 ‘내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은’ 1:23:05 블로킹의 자연스러움이 내는 효과 (1) 1:36:24 해피엔딩이란 없다 1:43:09 블로킹의 자연스러움이 내는 효과 (2) - 현실을 포착하는 방법 1:52:22 쏘시오패스 이창동 2:03:15 이창동의 대사 2:05:50 선정성이 제거된 시선과 그럴듯한 현실의 모습 2:13:42 오프닝 씬 2:19:01 마지막 배드민턴 씬 - 어른다운 배려란 짐짓 모른 체 해주는 것 2:23:42 총 별점 & 한 줄 평 2:32:13 마무리 토크 - 얘기 잠깐 - 이쇼트가 샘록웰님께 전하는 메시지
May 5
2 hr 39 min
[86-1화] 애청자와 함께하는, 이창동 감독 소개(feat. 샘록웰님)
【타임 스탬프】 0:00 애청자 샘록웰님과의 토크토크 50:28 이창동 감독 소개
May 4
2 hr 19 min
(후일담) 진심으로 만든 거짓말
【타임 스탬프】 0:00 황박사의 생각 - 영화 속 머뭇거림에 대하여 6:07 본격적인 오프닝 토크  22:49 댓글 소개 : Araby 님(1) - - 젊은 배우들의 분위기가 약해진 건 왜일까? - 1:00:00 댓글 소개 : 내가뭐하는걸까 님(1) / 샘록웰 님 1:01:11 댓글 소개 : 문하루 님 / 행운의 카자르 님(1) 1:06:28 댓글 소개 : 12월 9일 님 1:12:04 댓글 소개 : 포도맛조아 님 1:15:16 댓글 소개 : Araby 님(2) 1:17:54 댓글 소개 : 산들바람냥 님(1) 1:19:40 댓글 소개 : 행운의 카자르 님(2) 1:23:22 댓글 소개 : 산들바람냥 님(2) 1:24:03 댓글 소개 : 내가뭐하는걸까 님(2) - 이성복 시인의 아포리즘 : 거짓, 진실, 예술. - 영화라는 환상 : 와 - 우리가 영화를 보는 이유 - 극장이라는 공간에 대해 - 현실을 자각하게 만드는 영화 : 1:52:05 댓글 소개 : 행운의카자르 님(3) - 공포 영화에 대해서 - , - 공포와 유머의 차이 : 불가해를 다루는 두 가지 방식 - , , 2:10:15 댓글 소개 : 민트초코초코 님 - , , 2:15:15 댓글 소개 : 행운의카자르 님(4) 2:15:42 댓글 소개 : 산들바람냥 님(3) 2:16:34 댓글 소개 : 소담12 님 2:21:14 메일 소개 : chris / 12월9일 님 - 감상 - 황박사의 진심이 담긴 답변 2:43:09 다음 영화 예고 : 이창동의
Apr 27
2 hr 46 min
[85-2화] 그저 사고였을 뿐 - 두부와 무가당 그릭요거트 같은 영화
【타임 스탬프】 00:00 오프닝 씬 - 경제적이면서도 미학적인 연출 - 책임과 기만 사이 - 시선의 역전 10:32 엔딩 씬 - ‘신의 뜻’과 ‘사고였을 뿐’이라는 말 - 새소리 사운드의 활용 - 에크발의 다양한 반응에 대해 - 안대를 쓴 관객 - 마지막 쇼트의 구도 - 삶에서의 선택이라는 문제 28:54 바히드 캐릭터에 대한 아쉬움 37:44 한국 역사 영화의 문제점 - 소재주의 - , 비판 - 처절한 걸 그저 처절하게 보여줄 뿐인 연출 - 다뤄야 하는 걸 너무 간단하게 알고 있다는 문제 50:44 머뭇거리게 만드는 공동체 - 비교 1:01:27 디테일 별점 1:36:37 총 별점 & 한 줄 평 1:49:05 마무리 토크
Apr 19
1 hr 5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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