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타임 스탬프】26:12 줄거리 소개 - 징그러운 영화- 나이를 먹을수록 더 덜 도덕적으로 보게 되는 영화 - 처연하다는 감정- 한국에서 영화를 찍는 사람은 홍상수밖에 없다?- 이미 있던 사실을 더 쉽게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네번째 영화 ‘옥희의 영화’ 속 비교- 여러 개의 진심을 시간과 공간과 경험의 구조 속에 붙여넣고 바라보기- 규칙의 자의성. - 아는 척 굴지 않기- ‘같지 않음’의 미학- 서로 같고, 서로 다른 풍경을 붙여볼 수 있는 능력- 배우라는 존재현실이라는 재료의 제약을 통해서 현실을 다시 발견하기- 영화라는 기억/기록- 노동의 부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