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타임 스탬프】01:36 줄거리31;57 간극, 단절, 비약 - 고정된 건 없다- 셰게의 가능성이 확장될 때의 위로- 현실을 다르게 감각하게 만들어주는 영화- 홍상수 영화는 기억의 영화다- 홍상수 영화는 술자리에서 남자가 여자 꼬셔서 자는 영화다? - , , , - ‘폭설 후’ - 말은 두 번씩 말해야 해- 같은 말에 사로잡힌 배우들. 무드를 바꾸는 존재 - ‘옥희의 영화’ 속 진심과 진실- 편안한 장면들 - 오프닝, 엔딩 크레딧, 음악- 유준상과 김의성의 얼굴- 사람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는 자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