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9 10화] 제7일 - 위화](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Q1MTQuanBnPzIwMjYyM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IxMS92NC8yZS8yMy80Yy8yZTIzNGM0OC05NWI5LWJmODQtYWU0ZS01MjM2NjQ3YTQ2OTcvbXphXzE3MDkwNTg2MDgzOTEwMzkxODIzLmpwZy82MDB4NjAwYmIuanBnIn0.XK6x3G5IByL2ASdA1zVohS87BS_zAoWB37rVL2wUsg8.jpg?width=200&height=200)
문학소년단이 위화의 '제7일'을 읽었습니다.
성경의 에서 빌려온 은 컨셉! 식당 화재로 사망한 주인공 양페이의 눈을 통해 중국 사회를 고발하는 소설입니다.
울어줄 사람도 없고, 묻힐 묘지도 없는 외로운 영혼들이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서 자신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중국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와 최애 중국집까지!
챈들러 휴가에서 복귀!
(로맨스정) 저승길에 오른 30명의 해골 박찬호들의 투머치 토킹 / ★☆☆☆☆ (1/5점)
(민경) 죽어서야 도달하는 가난한 이들의 슬픈 낙원 /★★★☆☆ (3/5점)
(챈들러) 정말 그 곳엔 안식이 있는걸까요?/★★★☆☆ (3.5/5점)
Jun 2
1 hr 1 min
![[시즌9 9화] 나목 - 박완서](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Q1MTQuanBnPzIwMjYyM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IxMS92NC8yZS8yMy80Yy8yZTIzNGM0OC05NWI5LWJmODQtYWU0ZS01MjM2NjQ3YTQ2OTcvbXphXzE3MDkwNTg2MDgzOTEwMzkxODIzLmpwZy82MDB4NjAwYmIuanBnIn0.XK6x3G5IByL2ASdA1zVohS87BS_zAoWB37rVL2wUsg8.jpg?width=200&height=200)
문학소년단이 박완서의 '나목'을 읽었습니다.
"내가 어찌 이 작품을 편애 안 하랴." 박완서 작가 첫 작품이자 가장 사랑한 소설!
교과서적으로 보면 전쟁의 상처와 살아남은 자의 죄책감에 관한 소설이지만,
사랑과 정념, 욕망과 염세 뒤에 남겨진 삶의 이야기입니다.
죽어가는 고목이 아니라 다음 해를 위해 잠시 낙엽을 떨군 나목이었던 이들에게 삶이란 무엇이었는지를 진솔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여러분은 고목인가요 나목인가요?
챈들러는 휴가중!
(로맨스정) 모두 망가져버린 잿더미 위에서도 인간은 캔버스에 봄을 그린다는 먹먹한 진실 / ★★★★☆ (4.5/5점)
(민경) 전쟁으로 폐허가 된 ‘고목’같은 인물들이 기어코 ‘나목’을 향해 나아가는 아름다운 여정 /★★★★★ (5/5점)
(챈들러) 결석
May 19
49 min
![[시즌9 8화]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 김기태](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Q1MTQuanBnPzIwMjYyM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IxMS92NC8yZS8yMy80Yy8yZTIzNGM0OC05NWI5LWJmODQtYWU0ZS01MjM2NjQ3YTQ2OTcvbXphXzE3MDkwNTg2MDgzOTEwMzkxODIzLmpwZy82MDB4NjAwYmIuanBnIn0.XK6x3G5IByL2ASdA1zVohS87BS_zAoWB37rVL2wUsg8.jpg?width=200&height=200)
문학소년단이 김기태의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을 읽었습니다.
어딘가에서 마주쳤을 법한 혹은 우리 자신이기도 한 평범한 이들이 겪는 사랑과 사상, 계급 문제들을 그려냈습니다.
평범한 이야기에서 비범함을 획득하는 번뜩임을 가진 소설!
여러분에게 평범함, 그리고 정상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챈들러는 휴가중!
(로맨스정) 펜보다는 칼로 쓰인 소설. 함부로 손 내밀지 않는 서늘함이 끝내 도달하고 마는 기이한 위로 / ★★★★★ (5/5점)
(민경) 평범함이라는 환상을 좇다가 길을 잃은 현대인에게 전하는 조소어린 위로 /★★★★☆ (4/5점)
(챈들러) 결석
May 5
53 min
![[시즌9 7화] 네 이웃의 식탁 - 구병모](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Q1MTQuanBnPzIwMjYyM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IxMS92NC8yZS8yMy80Yy8yZTIzNGM0OC05NWI5LWJmODQtYWU0ZS01MjM2NjQ3YTQ2OTcvbXphXzE3MDkwNTg2MDgzOTEwMzkxODIzLmpwZy82MDB4NjAwYmIuanBnIn0.XK6x3G5IByL2ASdA1zVohS87BS_zAoWB37rVL2wUsg8.jpg?width=200&height=200)
문학소년단이 구병모의 '네 이웃의 식탁'을 읽었습니다.
저출산 문제의 해결 방안의 하나로 정부가 공급한 '꿈미래실험공동주택'에서 펼쳐지는 인간관계 스릴러!
구병모 작가가 공동체에 환멸 갖고 쓴 소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속담에 대해 정면으로 맞서는 이야기!
여러분의 공동체는 어떤가요?
챈들러는 휴가중!
(로맨스정) 의 쌍문동 골목길 판타지를 박살내는 소설 / ★★★☆☆ (3/5점)
(민경) 꿈도 미래도 박살내는 공동체와 돌봄노동의 민낯을 보여주는 소설. 네 이웃을 사랑하는 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 (4/5점)
(챈들러) 결석
Apr 21
53 min
![[시즌9 6화] 패배의 신호 - 프랑수아즈 사강](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Q1MTQuanBnPzIwMjYyM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IxMS92NC8yZS8yMy80Yy8yZTIzNGM0OC05NWI5LWJmODQtYWU0ZS01MjM2NjQ3YTQ2OTcvbXphXzE3MDkwNTg2MDgzOTEwMzkxODIzLmpwZy82MDB4NjAwYmIuanBnIn0.XK6x3G5IByL2ASdA1zVohS87BS_zAoWB37rVL2wUsg8.jpg?width=200&height=200)
문학소년단이 프랑수아즈 사강의 '패배의 신호'를 읽었습니다.
사강의 여섯번 째 소설이자 문장마다 눈을 뗄 수 없는 수작!
감정 묘사의 깊이와 서사의 유려함이 돋보이는 소설입니다.
내 마음도 상대의 마음도 확신할 수 없는 불확실함 속에서 소설 속 인물들은 최선의 추측으로 선택을 해나갑니다.
사랑은 대체 무엇일까요?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마음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민경의 책친구 민진님과 함께했습니다.
챈들러는 아직 휴가중!
(로맨스정) 사랑이란 이름 앞에 영원한 승자가 어찌 있으랴 / ★★★★★ (5/5점)
(민경) 사랑의 유효기간이 비로소 끝날 때 들려오는 패배의 북소리 /★★★★☆ (4/5점)
(민진) 나와 내 주변을 다시 돌아보는 순간. 지금은 사랑의 시대 /★★★★☆ (4.5/5점)
(챈들러) 결석
Apr 7
1 hr 8 min
![[시즌9 5화]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 - 손턴 와일더](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Q1MTQuanBnPzIwMjYyM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IxMS92NC8yZS8yMy80Yy8yZTIzNGM0OC05NWI5LWJmODQtYWU0ZS01MjM2NjQ3YTQ2OTcvbXphXzE3MDkwNTg2MDgzOTEwMzkxODIzLmpwZy82MDB4NjAwYmIuanBnIn0.XK6x3G5IByL2ASdA1zVohS87BS_zAoWB37rVL2wUsg8.jpg?width=200&height=200)
문학소년단이 손턴 와일더의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를 읽었습니다.
퓰리처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손턴 와일더의 첫 수상작!
페루에서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가 무너지며 다섯 명의 여행자가 추락합니다.
왜 하필 저 다섯 사람에게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요?
우리는 우연히 살고 우연히 죽는 걸까요?
아니면 계획에 의해 살고 계획에 의해 죽는 것일까요?
붕괴보단 사랑을 말하는 소설!
챈들러는 아직 휴가중!
(로맨스정) 한순간의 추락을 통해 한평생의 사랑과 고독을 되짚게 하는 소설 / ★★★★☆ (4/5점)
(민경) 삶에서 마주하게 될 수많은 상실을 극복하는 방법을 가장 아름다운 방식으로 가르쳐주는 소설 /★★★★☆ (4/5점)
(챈들러) 결석
Mar 17
45 min
![[시즌9 4화]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 스즈키 유이](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Q1MTQuanBnPzIwMjYyM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IxMS92NC8yZS8yMy80Yy8yZTIzNGM0OC05NWI5LWJmODQtYWU0ZS01MjM2NjQ3YTQ2OTcvbXphXzE3MDkwNTg2MDgzOTEwMzkxODIzLmpwZy82MDB4NjAwYmIuanBnIn0.XK6x3G5IByL2ASdA1zVohS87BS_zAoWB37rVL2wUsg8.jpg?width=200&height=200)
문학소년단이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를 읽었습니다.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극찬하며 '이달의 베스트북'으로 선정한 일본 소설!
잘못된 언어가 마치 옳은 것처럼 퍼져 나가는 시대에, 진짜는 무엇일까요?
'사랑은 모든 것을 혼동시키지 않고 혼연일체로 만든 소설'!
챈들러는 개인사정으로 당분간 휴가를 떠났습니다.
(로맨스정) 괴테는 몰라도 나는 조금 알게 된다 / ★★★★☆ (4/5점)
(민경) '이 책 상 받을 만 했다'라고 괴테는 말했다 /★★★★☆ (4/5점)
(챈들러) 결석
Feb 24
54 min
![[시즌9 3화]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 라우라 에스키벨](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Q1MTQuanBnPzIwMjYyM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IxMS92NC8yZS8yMy80Yy8yZTIzNGM0OC05NWI5LWJmODQtYWU0ZS01MjM2NjQ3YTQ2OTcvbXphXzE3MDkwNTg2MDgzOTEwMzkxODIzLmpwZy82MDB4NjAwYmIuanBnIn0.XK6x3G5IByL2ASdA1zVohS87BS_zAoWB37rVL2wUsg8.jpg?width=200&height=200)
문학소년단이 라우라 에스키벨 작가의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을 읽었습니다.
시즌9 첫 게스트! 역대 최연소 손님인 자랑님과 함께했습니다.
멕시코 모권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막내딸 티타의 치열한 삶!
사랑과 자유를 갈망하며 눈물로 끓인 초콜릿 이야기!
챈들러는 개인사정으로 당분간 휴가를 떠났습니다.
(자랑) 멕시코판 리틀 포레스트 (다소 매움) / ★★★★☆ (4.5/5점)
(로맨스정) 겉은 딱딱한 집 속은 콩카루 집안 겉딱속콩 이야기 / ★★★★☆ (4.5/5점)
(민경) 결국 부엌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아쉬움 /★★★☆☆ (3/5점)
(챈들러) 결석
Feb 15
1 hr 6 min
![[시즌9 2화]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 - 페트라 펠리니](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Q1MTQuanBnPzIwMjYyM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IxMS92NC8yZS8yMy80Yy8yZTIzNGM0OC05NWI5LWJmODQtYWU0ZS01MjM2NjQ3YTQ2OTcvbXphXzE3MDkwNTg2MDgzOTEwMzkxODIzLmpwZy82MDB4NjAwYmIuanBnIn0.XK6x3G5IByL2ASdA1zVohS87BS_zAoWB37rVL2wUsg8.jpg?width=200&height=200)
문학소년단이 아홉 번째 시즌의 두 번째 책으로 페트라 펠리니 작가의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을 읽었습니다.
베스트셀러여서 골랐는데 웬걸... 까고보니 반전 독후감이...
사람을 찾습니다. 이 책을 재밌게 읽고 인생책으로 선정하신 그런 분을 찾습니다.
제보바랍니다. 한 수 가르쳐주십시오.
(로맨스정) 월수토요일은 피하고 화목일요일을 사세요 / ★☆☆☆☆ (1/5 점)
(챈들러) 결석
(민경) 200쪽으로 끝났음 좋았을 이야기 /★☆☆☆☆ (1/5 점)
Jan 20
51 min
![[시즌9 1화 하]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GltZy5wb2RiYmFuZy5jb20vcG9kYmJhbmcvMTQ1MTQuanBnPzIwMjYyMyIsImZhbGxiYWNrIjoiaHR0cHM6Ly9pczEtc3NsLm16c3RhdGljLmNvbS9pbWFnZS90aHVtYi9Qb2RjYXN0czIxMS92NC8yZS8yMy80Yy8yZTIzNGM0OC05NWI5LWJmODQtYWU0ZS01MjM2NjQ3YTQ2OTcvbXphXzE3MDkwNTg2MDgzOTEwMzkxODIzLmpwZy82MDB4NjAwYmIuanBnIn0.XK6x3G5IByL2ASdA1zVohS87BS_zAoWB37rVL2wUsg8.jpg?width=200&height=200)
문학소년단이 아홉 번째 시즌의 첫 번째 책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 하편입니다.
'숲속 작은 집', '좋은 이웃', '안녕이라 그랬어' 세 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로맨스정) 어금니 쯤에 낀 지 오래된 시금치 / ★★★★☆ (4/5 점)
(챈들러) 우리 날카롭진 말고 슬프기만 하면 안될까 /★★★★☆ (4/5 점)
(민경) 어른들의 어렵고 불편한 안녕 /★★★★☆ (4.5/5 점)
Dec 30, 2025
47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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