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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년단이 위화의 '제7일'을 읽었습니다.성경의 <창세기>에서 빌려온 은 컨셉! 식당 화재로 사망한 주인공 양페이의 눈을 통해 중국 사회를 고발하는 소설입니다.울어줄 사람도 없고, 묻힐 묘지도 없는 외로운 영혼들이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서 자신들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중국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와 최애 중국집까지!챈들러 휴가에서 복귀!(로맨스정) 저승길에 오른 30명의 해골 박찬호들의 투머치 토킹 / ★☆☆☆☆ (1/5점)(민경) 죽어서야 도달하는 가난한 이들의 슬픈 낙원 /★★★☆☆ (3/5점)(챈들러) 정말 그 곳엔 안식이 있는걸까요?/★★★☆☆ (3.5/5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