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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제목: 마음의 베일을 벗으라II. 본문: 고린도후서 III. 설교 개요(Sermon Outline)1.시작하는 질문: “나는 전적으로 객관적인 사람이다. 모든 것을 있는 그대 로 본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가끔 볼 수 있다. 그것이 과연 가능할까? 아니다. 마음의 눈을 덮고 있는 베일이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마음에는 오래 전에 각인된 선입관이나 편견이 없을까?2.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새 언약의 사람들이 추구해야 할 영광된 삶 에 대해 다루고 있다. 새 언약의 사람은 옛 언약을 따르는 유대인과는 차별 된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영광을 보는 자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렇지 않았다. 그들의 마음을 덮고 있는 수건 때문이다. 그 수건은 원래 모세의 얼굴을 덮었던 것이었다. 모세가 얼굴에 수건을 쓴 이유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 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했다(13절). 모세는 하나님이 보여 주실 진짜 영광(복 음)을 보게 하기 위해 일시적 영광을 수건으로 가린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모세가 수건을 쓴 것은 좋은 의도였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것을 오용했다. 그들은 불신과 편견의 수건으로 마음을 덮었다. 이것이 하나님과 그들 사이 를 가로 막았고, 성경을 왜곡되게 읽게 했으며, 모든 관계성을 삐뚤게 맊들었 다. 오늘 우리의 마음에는 이런 수건이 없을까? 마음을 덮고 있는 베일을 벗 지 아니 하면 진짜를 볼 수 없다. 마음의 베일을 벗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1. __________이 필요하다(16절)2. __________이 필요하다(17절)3. __________가 필요하다(18절)3. 삶으로 떠나는 질문: 마음의 베일을 벗어야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성령과 진리로 마음에 쌓인 모든 벽들을 다 허물고, 이제는 주님의 영광된 보좌를 향해 날마다 나아가지 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