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제목: 사랑에 성공하자
II. 본문: 호세아 6:4-11
III.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누구나 성공을 원한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이 뛰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 중 가장 소중한 성공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것은 사랑에 성공하는 것이다. 사랑할 때 인생의 열매가 가장 아름답기 때문이다. 사랑에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인애 없음에 대한 책망의 메시지이다. 인애(hesed)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인간을 향한 긍휼이다. 이 두 가지는 모든 율법의 대강령이요, 핵심이다. 그러므로, 이것이 빠지면 종교적 껍대기만 남는 것이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것이 부족했다. 그랬기에 4절은 이렇게 적고 있다: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 인애의 형태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뜬 구름처럼 알맹이가 없었다. 인애를 말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금방 사라지는 이슬처럼 가변적인 것이었다. 하나님은 이것을 탄식하셨다. 하나님이 가장 원하신 것은 형식적인 제사가 아니라, 참된 사랑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도 파기했고, 사람들을 향한 긍휼도 저버렸다. 결국, 이스라엘은 사랑에 실패한 것이다. 우리에겐 이 문제가 없을까? 사랑에 실패하면 모든 것이 깨어진다. 참된 사랑으로 돌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언약의 회복이 필요하다
2. 긍휼의 회복이 필요하다
3. 보좌의 회복이 필요하다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는 인간 사랑의 허구성과 가변성에 많은 상처를 받아왔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지 않다. 이제는 주의 보좌로 다시 나아가 영원한 십자가 사랑을 붙들지 않겠는가?
Feb 4, 2021
30 min

I. 제목: 하나님 과녁을 맞혀라
II. 본문: 호세아 3:1-5
III. 설교 개요(Sermon Outline)
Dec 30, 2020
30 min

I. 제목: 성탄이 새벽을 엽니다
II. 본문: 호세아 2:16-23
III. 설교 개요(Sermon Outline)
1.시작하는 질문:
성탄은 인류 역사에 새벽을 가져온사건이다. 어둔 밤을 깨뜨리고 생명의 빛을 가져왔기
때문이다. 임마누엘로 오신 주님은 우리의 인생에도 새벽을 가져온다. 우울한 삶이 떠나가고
축북의 새날이 밝아온다. 당신은 이 성탄의 주님을 만났는가?
2.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우리 삶을
주관하실 때 주어질 축복에 대해 다루고 있다. 특별
히 본문에는 “그 날에”라는 표현이 반복해서 나온다
여기에 소개된 “그 날”이 어떤 날을 말하는 겂일까? 혹자는 „포로 귀환의 날‟을 의미
하는 갓으로 해석하기도 하지만, 그건 아닌 것 같다.
여기에 예언된 “그 날”은 종말론적인 회복의 날이다.
흔히 “주의 날”이라고 부르는 날이다. 이것은 메시야
께서 오시는 날이요, 구원과 하나님 나라 회복의 날이
다. 그 날이 오면 “네가 나를 남편이라 일컫고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 하리라”고 했다(16젃). „바알‟
은 주인이란 뜻이다. 이것은 주종 관계요, 종교적
관계를 말한다. 반면에 „남편‟은 사랑의 관계를 말한다.
그겂도 가장 가까운 한 몸 관계이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이렇게 될 때 우리의 인생에 진정한
회복이 시작된다. 성탄은 임마누엘의 사건이다.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오셔서 우리와 함께 하심이
성탄의 핵심이다(요 1:14). 오직 예수님만이 이 땅에
새벽을 여실 수 있다. 그분이 우리 삶의 주인이
되시면 어떤 축복들이 임할까?
1)____________________ 를 보게 된다
2)_____________________를 보게 된다
3)_____________________을 보게 된다
3. 삶으로 떠나는 질문:
밤이 깊으면 새벽이 가까웠다는 증거이다. 삶의 정황이 어두울수록 빛은 더
가까이 와 있음을 앉아야 한다. 이젠 모든 우울함을 떨쳐버리고 성탄의 축제를 향해 나오지 안겠는가?
Dec 22, 2020
30 min

I. 제목: “인생을 리셋하라”
II. 본문: 호세아 2:8-15
III.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리셋(reset)이란 세팅을 다시 한다는 뜻이다. 예컨대, 컴퓨터를 사용하다 작동이 잘 안 될 경우 리셋 버튼을 누르면 시스템을 원래 기능으로 돌릴 수있다. 그렇다면 인생도 리셋이 가능할까? 모든 것을 원점으로 돌려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과의 깨어진 관계를 복원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기록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마치 다른 남자를 따라 집 나간 고멜처럼,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을 따르는 음행을 저질렀다. 그들은 음행을 정당화 했고 그것을 통해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용납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랬기에 하나님은 그들이 가진 모든 축복을 환수하고 그들을 심판하기로 작정하셨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본심은 아니었다. 하나님이 정말 원하신 것은 그들이 첫 사랑의 장소로 돌아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었다(14절). 거기서 그들의 삶을 리셋하고 새 축복 속에 살기를 원하셨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도 마찬가지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인생을 리셋하고 새 출발하기를 원하신다. 망가진 우리의 인생을 리셋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잘못된 과거를 청산해야 한다
2. 베푸신 은혜를 인식해야 한다
3. 광야의 축복을 경험해야 한다
(1) 기쁨의 축복
(2) 소망의 축복
(3) 찬양의 축복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자신의 인생은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 나아가면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주님 안에서 인생을 리셋하고 새롭게 달릴 용의는 없는가?
Dec 16, 2020
30 min

I. 제목: “터널의 끝을 보라”
II. 본문: 호세아 1:1-11
III. 설교 개요(Sermon Outline)
1.시작하는 질문:
동굴과 터널은 유사한 것 같지만 다르다. 동굴은 출구가 없다. 깊이 들어 갈 수록 어둠만 짙어질 뿐이다. 그러나 터널은 출구가 있다. 아무리 어둠이 깊어도 출구가 있다면 희망이 있다. 크리스챤 삶은 터널과 같다. 어떤 면에서 그러할까?
2.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호세아서를 시작하는 부분이다. 호세아는 북 이스라엘에서 약 40여년간 말씀을 선포했던 선지자이다. 그가 사역했던 시기는 여로보암 2세가 다스리던 시대였다. 당시 이스라엘은 제 2의 전성기가 왔다고 말할 정도로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안정되고 부유했다. 영토가 크게 확장되었고 백성들의 삶은 윤택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가장 타락했던 시기였다. 그들에게 주어진 축복을 하나님을 섬기는데 쓰지 않고, 오히려 우상을 섬기며 음란을 즐기는데 사용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하나님의 심판은 불가피했고, 모두가 흩어질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한 마디로, 영적 암흑기가 찾아 온 것이다. 그때 하나님은 호세아의 결혼 생활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게 하셨다. “백성은 흩어질 것이고, 긍휼은 없을 것이며, 더 이상 나의 백성이 아니다”라는 메시지였다. 무섭고 어두운 삶의 현실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절망의 터널 끝에 소망의 출구를 준비해 놓으셨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다. 절망의 터널 끝에 하나님은 무엇을 준비해 놓으셨을까?
1)언약의 회복이 준비되어 있다
2)신분의 회복이 준비되어 있다
3)비전의 회복이 준비되어 있다
3.삶으로 떠나는 질문:
하나님은 언제나 축북의 출구를 만드시는 분이다. 그분이 임하시면 길이 열리고 새 아침은 찾아 온다. 깊은 터널 끝에 준비된 희망을 바라보며, 이젠 믿음으로 달리지 않겠는가?
Dec 9, 2020
30 min

I. 제목: “고독의 계절”
II. 본문: 딤후 4:9-18
III. 설교 개요(Sermon Outline)
1.시작하는 질문: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 속에 눈에 보이지 않는 무서운 질병이 있다. 그것이 고독이라는 병이다. 물질 문명이 발달하고 생활이 더 편해졌음에도 외로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고독의 계절은 언제 찾아 오는 것일까?
2.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의 삶 속에 찾아 온 고독의 계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바울은 일평생 복음 위해 달렸다. 그리고 그가 가는 곳에는 항상 따르는 자들이 많았다. 함께 복음을 전하는동역자들도 많았고, 자신을 어버이같이 섬겼던 제자들도 많았다. 그런데, 그의 말년에, 감옥에 던져진 그의 곁을 지키는 사람은 많지 아니 했다. 이런 저런 이유로 그의 곁을 떠나가고 오직 누가 한 사람만 함께 있다고 했다(11절). 이 얼마나 외롭고 척박한 상황인가? 화려했던 인생의 봄 날은 다 가고 홀로 쓸쓸히 보내야 하는, 고독의 계절이 닥쳐 온 것이다. 그럼에도 바울은 그 고독의 시간을 탄식만 하며 보내지 아니 했다.
오히려 고독 속에서 더 깊은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그가 남겨야 할 마지막 열매를 준비했다. 그 열매 중 하나가 지금 우리가 읽고 있는 디모데전후서와 디도서이다. 고독의 계절을 축복과 열매의 계절로 바꾼 것이다. 누구에게나 고독의 계절은 찾아 온다. 그것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남길 열매가 달라진다. 고독의 계절을 보람의 계절로 바꾸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고독의 의미를 생각해야 한다
2)주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한다
3)최상의 사역을 추구해야 한다
3.삶으로 떠나는 질문:
고독의 근본 원인은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 때문이 아니다. 정말 만나야 할 분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당신은 주님을 만났는가? 그분과 함께 남은 생애를 달릴 용의는 없는가?
Dec 3, 2020
3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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