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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제목: 거룩한 왕따가 되라II. 본문: 고린도후서 III.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타락한 세상 속에서 크리스챤으로 산다는 것이 쉬울까? 결코 쉽지 않다. 우리의 길과 세상의 길이 너무나 다르기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왕되신 예수님을따르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왕따의 삶이다. 당신은 이런 삶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혼미한 세상 속에서 우리의 역할에대해 기록하고 있다. 1절에서 바울은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았다”고했다. 이것은 앞 장에서 설명해 온 “새 언약의 직분”을 말한다.그것은살리는 사역이요, 영적인 사역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의를 가져오는 복음적 사역이었다. 그러나 그 사역은 옛 언약을주장하는 유대인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질적이며, 용납할 수 없는사역이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바울은 유대 사회에서는 이단아취급을 받았다. 환영받지 못했고 따돌림을 당했다. 그럼에도바울은 낙심하지 않고 오히려 더 열심으로 복음의 사역을 감당해갔다. 그가 해야 할 사명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를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된신 것과 또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5절). 자기자신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면 세상에 적응도 하고, 타협도 해야할지 모르나, 주님을 전파하는 사명이기에 사람들에겐 외면당할지라도 바른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이다. 혼미한 세상 속에서도거룩한 왕따로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1. 은혜의 인식이 필요하다2. 변화의 열매가 필요하다3. 축복의 광선이 필요하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는 이 세상의 박수를 위해 사는 자들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자들이다. 이제는 이 땅의 자랑을 다 내려 놓고 거룩한 부르심을 향해 달리지 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