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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제목: 축복된 변화를 만들자II. 본문: 고린도후서 III. 설교 개요(Sermon Outline)1.시작하는 질문: 변화는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시대와 환경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랜 관행 때문이거나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그럼에도 변화는 필요하다. 주 안에서 축복된 변화를 이루려면 무엇이 필요할까?2.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새 언약과 옛 언약에 대한 대비를 다루고 있다. 새 언약이라고 할 때 “새롭다”는 말의 의미가 무엇일까?이것은 „시간적인 차원에서의 새로움‟(neos)이 아니라 „질적인 차원에 서의 새로움‟(kainos)을 뜻한다. 흔히, 구약에 나오는 언약은 옛 언약이고 신약의 언약은 새 언약이라고 구별하는데, 그것은 엄격한 의미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다. 시간적인 차원에서의 구별이 아니기 때문이다. 새 언약은 질적으로 다른 차원의 언약이었다.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이요, 사랑과 은혜를 전제로 하는 언약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옛 언약은 율법 조문이요, 외적인 규정이며, 새 언약의 성취를 위한 중간 과정에 불과했다. 그러므로, 옛 언약의 영광은 영원하지 않다고 했다(7절). 그러나 새 언약은 영원히 존재할 새 축복의 언약이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새 언약을 거부했다. 그 결과 새 변화의 기회를 거절하고 말았다. 옛 언약을 놓치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변화를 거부하는 이런 경향이 없을까? 변화를 통해 새 축복의 기회를 만드려면 무엇이 필요할까?1. _____가 필요하다2. _____이 필요하다3. _____이 필요하다3.삶으로 떠나는 질문: 참된 변화의 파도는 오직 하나님만이 일으키신다. 그러나 그 파도를 타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새 언약의 일꾼답게 믿음으로 새 변화의 파도를 향해 나아가지 않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