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뭘 하나 골라야 하는 선택권에 놓였을 때 이걸 고르자니, 옆에 것이 더 커 보이고 저걸 고르자니. 또 이건 아쉽고.그러다가 결국 둘 다 놓친 경험 있으신가요.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속담도 괜히 있는 게 아니겠지요.하지만 결국 내 것이 더욱 소중했다는 것은 우린 시간이 지난 후에 깨닫곤 하죠.그리고 어리석게 후회합니다. 왜 몰랐을까 하고 말이죠.지금 여러분 곁에 있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잊지 말자고요.2월 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오프닝멘트-2월 17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시간입니다.선곡표아메리칸 셰프 ost - I like it like that 해피해피 브레드 ost- 안녕 and 안녕 줄리 앤 줄리아 ost-It`s Amazing 오블리비언 oblivion ost - whiter shade of pale어바웃 타임 about time ost - il mondo 인간중독 ost - the rose 마다가스카 madagascar ost - I like to move it 엑스마키나 ost - get down Saturday night 쎄시봉 ost - 웨딩케이크사랑을 놓치다 ost - 사랑한다는 흔한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