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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강영음공, 지난 뒤 깨닫는 어리석은 후회들
56 minutes Posted Feb 17, 2015 at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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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나 골라야 하는 선택권에 놓였을 때 이걸 고르자니, 옆에 것이 더 커 보이고 저걸 고르자니. 또 이건 아쉽고.
그러다가 결국 둘 다 놓친 경험 있으신가요.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는 속담도 괜히 있는 게 아니겠지요.
하지만 결국 내 것이 더욱 소중했다는 것은 우린 시간이 지난 후에 깨닫곤 하죠.
그리고 어리석게 후회합니다. 왜 몰랐을까 하고 말이죠.
지금 여러분 곁에 있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
잊지 말자고요.
2월 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오프닝멘트-
2월 17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시간입니다.
선곡표
아메리칸 셰프 ost - I like it like that
해피해피 브레드 ost- 안녕 and 안녕
줄리 앤 줄리아 ost-It`s Amazing
오블리비언 oblivion ost - whiter shade of pale
어바웃 타임 about time ost - il mondo
인간중독 ost - the rose
마다가스카 madagascar ost - I like to move it
엑스마키나 ost - get down Saturday night
쎄시봉 ost - 웨딩케이크
사랑을 놓치다 ost - 사랑한다는 흔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