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설 잘들 보내셨나요.긴 연휴를 끝내고 맞이하는 일상이 반갑지 않은 것은 저뿐만이 아니겠죠.어쩌면 이런 당연하고 소소한 일상이 감사하고 고마운 것임을 알면서도외면하고 싶을 때도 많습니다.그래도 전 우리 문화 다락방 청취자들을 다시 만난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하더라고요. 그렇게 어느 때와 같은 똑같은 일상이겠지만, 어쩌면 또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오늘, 우리가 갖는 축복이라고 생각해보는 것 어떨까요. 축복 같은 오늘 하루도 여러분과 함께 해서 더욱 행복합니다.2월 2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2월 23일 문화다락방-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연극 두근두근 내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