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때론 매일같이 반복되는 이 시간이 지겹고 힘들 때가 있습니다.어쩔 땐 내가 무엇을 하고 있고, 무엇을 위해 달려왔는지 잊어버릴 때도 있지요.그러다가 문득 이유를 찾아가면서 다시 마음을 다잡아가기도 합니다.문득 오늘도 나란 존재를, 달려온 이유를 잊어버렸나요. 그럴 땐 나만을 위한 주문을 외쳐보는 것 어떨까요. 오늘도 넌 수고했어라고 말이죠.2월 1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2월 16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연극 유도소년을 통해 청춘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