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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달력 한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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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Dec 30, 2013 at 4: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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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동부에 살고 있던 인디언 크리크 족은 12월을 ' 침묵하는 달 ' 이라고 불렀다 합니다. 말을 아끼고 한해를 돌아보라는 의미라고 하는데요. 며칠 남지 않은 12월이, 이렇게 의미 있는 '끝과 시작 ' 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문화다락방, 클로징멘트- 12월 30일 문화다락방에서는 12월 마지막 달력을 넘기며, 올한해에 대한 후회와 다짐 그리고 2014년에 대한 설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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