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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한 포털사이트에 화장실 명언이라는 검색어가 떴더라고요. 화장실 명언 1위는 데일 카네기의 큰일을 먼저하라. 작은일은 저절로 처리될 것이다라는 문구였는데요. 생리적인 현상에서는 물론 큰일을 처리하다보면 작은일도 자연스럽게 처리되기 마련이죠. 하지만 과연 다른 일에서도 마찬가지일까요? 어떤 일이든 큰일과 작은일이 구분되게 마련인데, 과연 그 경중의 차이는 누가 정하는 것일까요. 큰 일에 급급해서 작은 일을 제처두면 나중에 탈이 생기기마련입니다. 지금 내 앞에 쌓인 작은 먼지들을 하나하나 치워야 쌓인 먼지덩어리를 치울필요가없듯이 우선 우리의 작은일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치워보자구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5일 문화다락방에서는 뮤지컬 맘마미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맘마미아는 주인공 소피가 자신의 아버지를 찾는 과정을 그리는데요. 현재 우리 정부가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는 아이의 아버지를 찾아주는 데도 나선 사실이 드러나고 있죠. 또 맘마미아의 배경 그리스와 얼마 전 정상회담도 가졌습니다. 때마침 영화 맘마미아의 주인공 아만다 사이프리드도 내한을 했다죠. 한국판 맘마미아 개봉 임박인 것일까요? 상상의나래를 펼치러 문화다락방과 함께 고고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