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화장실을 가면 흔히 보게 되는 문구가 있죠. "다음 사람을 위해 배려하는 당신은 아름답습니다" 이 문구를 볼때마다, 항상 제가 지나간 그 자리 뒤에는 다음 누군가가 온다는 것을 깨닫곤하는데요. 그리고 나 또한 누군가의 다음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거겠죠. 나를 위함이 아닌, 누군가가 될지도 모르는 다음 사람을 위해 배려하는 마음 그 마음하나가 여러 사람 행복하게 만드는 일인듯 싶네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4일 문화다락방- 추억의가수시간입니다. 오늘의 추억의가수는 바로 그룹 터보입니다. 터보의 첫번째 추억이야기 문화다락방과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