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단 하루가 내인생의 모든 것을 결정짓는다? 어쩌면, 굉장히 불합리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우리는 그런 시대에 살고있죠. 몇십년간의 노력이 단 하루의 결과로 인해 판가름 날 때, 그리고 우린 그 하루를 위해 몇 십년의 노력을 기울일때. 우린 어쩌면, 지금도 언제 있을지 모를 그 단 하루의 시험대에 올려지기 위해 우리는 지금도 맹목적으로 달리고 있는 것일까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중- 11월 8일 문화다락방에서는 학창시절, 우리의 잔혹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강아나와 김기자의 화려한 학창시절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