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불통의 벽, 바보의 벽을 무너뜨리고 제대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결국 '나'라는 벽을 넘어서야 한다. 나 자신은 모든 소통의 시작이며 마지막이다. 진희정의 'Nodding code'중에서 - " -문화다락방, 우아한수다 중- 11월 7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인간의 '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1989년 11월 9일 동독과 서독을 가로막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하지만 20여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현실은 여전히 벽이 가로막고 있죠. 그리고 심지어 그 벽은 우리 안에서도 쌓아올려지고 있습니다. 마음의 벽이 점점 더높아지고 있는 이시점, 우리는 도대체 언제까지 이 바보같은 벽을 만들어내고 있어야 할까요. 문화다락방에서 우리의 바보의 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