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을 말한다. 때로는 20의 청년보다 60이 된 사람에게 청춘이 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늙는 것이 아니다. 이상을 잃어버렸을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사무엘 올먼의 시 '청춘'입니다. 진정한 청춘은 나이가 아니라 마음가짐에 있다는 말. 들을 때 마다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는데요, 과연 지금 내 마음의 나이는 몇 살일까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마음만큼은 청춘처럼 활기차게 월요일 아침을 시작해볼게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1월 11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청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꽃은 꽃마다 피어나는 때가 다 다릅니다. 개나리는 개나리대로, 동백꽃은 동백꽃대로, 그렇듯 누구나 자신의 꽃이 피는 시기가 다 다른데요. 인생에 있어, 가장 화려하고도 어두운 '청춘'. 하지만 청춘이기에 누릴 수 있는 특권들. 오늘 문화다락방에서 이야기 나눠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