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자연에 닥친 위험을 인식하는 사람은 극히 소수이다. 전문가의 시대라고 하지만 각기 자신의 분야에서만 위험을 인식할 뿐, 그 문제들이 모두 적용되는 훨씬 더 광범위한 상황은 인식하지 못하거나 무시한다.' 침묵의 봄 - 레이첼 카슨" -문화다락방, 썬의 책창고- 7월 4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공포스러운 현실을 순수한 어린아이의 관점에서 바라본 영화, 그만큼 우리에게 여운과 씁쓸함을 동시에 안겨준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에 대해 강아나와 함께 나눠봐요. 문화다락방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10시에 방송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