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포옹하는 심리학, 나무둘 라디오
나무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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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무슨 마음이든 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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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3, 2024 at 10: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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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 다양성이 이 지구를 존속시키듯
내 마음의 다양한 재잘거림이 있기에
이 삶이 생동감 있는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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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피우고 싶은 게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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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행복에 헌신합니다. 아무 노력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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