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포옹하는 심리학, 나무둘 라디오
나무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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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피우고 싶은 게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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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2, 2024 at 10: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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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이리 바삐 사나요?
게을러지고 싶어서 아닌가요?
게을러지고 싶은 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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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 날숨, 이 생명 참으로 감미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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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무슨 마음이든 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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