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유영훈,김진석 큐레이터위령공 16편 子曰: "不曰 '如之何如之何' 者, 吾末如之何也已矣."어찌할까 어찌할까 하지 않는 자는, 나도 어찌할 수 없다.▶쿠로야나기시게오 큐레이터옹야편 제27장子曰: "中庸之爲德也, 其至矣乎! 民鮮久矣."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는다.중용의 덕은 최고의 경지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람들이 중용의 덕을 잃은 지가 오래다. ▶김동해 큐레이터위령공 12편 子曰: " 人無遠慮, 必有近憂"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깊은 사려가 없으면 반드시 가까운 근심이 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