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며 비행기 표를 끊지만,막상 도착하면 SNS에서 본 인생샷 스팟과 맛집을 찾아 헤매는나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때로는 특별히 가고 싶은 곳이 있는 것도딱히 하고 싶은 게 있는 것도 아닌데그저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간절함만 앞설 때가 있다.남들의 정답이 아닌 내 마음이 어디로 튈지 궁금해지는 묘한 떨림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도 일단 낯선 공기 속에 나를 던져두고 싶은 기분이 막연한 설렘의 정체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자꾸 짐을 싸게 되는 걸까요?----------------------------------우리.. 같이 수다 떨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이메일 - [email protected]인스타 - 오늘도 수다 한잔? (@drink_n_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