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다 한잔? 길 잃은 어른이들의 방구석 수다
오늘도 수다 한잔? 길 잃은 어른이들의 방구석 수다
제나&애나
[41화] 정작 나를 제일 잘 알던 건, 어린 나였다
41 minutes Posted Apr 2, 2026 at 2:23 am.
0:00
41:05
Download MP3
Show notes
훌륭한 작품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는 예술가는
아이의 모습을 잃지 않는다고 한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던 감각을.
나만의 좋고 싫은 취향이 확고해지고,
무엇이 멋지고, 좋다는 의견을 접하기 너무나 쉬운 요즘,
혹시 내가 흔들리고 있는 건 아니었을까?
때 묻지 않았던 아이였던 나의 눈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보고 싶었을까?
----------------------------------
우리.. 같이 수다 떨고 싶어요! ;)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이메일 - [email protected]
인스타 - 오늘도 수다 한잔? (@drink_n_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