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훌륭한 작품을 계속해서 만들어내는 예술가는 아이의 모습을 잃지 않는다고 한다.때 묻지 않은 순수한 눈으로,세상을 바라보았던 감각을.나만의 좋고 싫은 취향이 확고해지고,무엇이 멋지고, 좋다는 의견을 접하기 너무나 쉬운 요즘,혹시 내가 흔들리고 있는 건 아니었을까?때 묻지 않았던 아이였던 나의 눈은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보고 싶었을까?----------------------------------우리.. 같이 수다 떨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이메일 - [email protected]인스타 - 오늘도 수다 한잔? (@drink_n_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