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그냥 앉았던 의자,그냥 지나던 길,그냥 머물렀던 방.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있지만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것들이 우리 각자에게 주는 의미는 조금씩 다르다. 누군가에게 쇼파는 하루의 피로를 내려놓는 자리이고,누군가에게는 책을 읽으며 생각을 펼치는 공간이 된다. 같은 공간일지라도,우리가 그곳에서 어떤 시간을 쌓아왔는지에 따라그 공간이 우리에게 말을 거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진다.----------------------------------우리.. 같이 수다 떨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이메일 - [email protected]인스타 - 오늘도 수다 한잔? (@drink_n_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