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어쩌면 지금 가장 분주한 곳은 땅속이 아닐까 싶다.겨울 동안 조용히 숨을 고르며 힘을 아끼고 모아왔을 땅속 씨앗들.봄만을 기다리며 뿌리를 더 깊게 내리고,곧 트일 새싹을 준비하느라 누구보다 바쁠 것이다.우리도 그렇지 않을까.누군가의 눈에는 멈춰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뿐,땅속에서 조용히, 그치만 강렬하게자신만의 봄을 기다리고, 준비하고 있다.----------------------------------우리.. 같이 수다 떨고 싶어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이메일 - [email protected]인스타 - 오늘도 수다 한잔? (@drink_n_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