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문학소년단이 팀 오브라이언의 장편소설 '줄라이, 줄라이'를 읽었습니다.예정에 없던 3주의 공백의 원인이었던 책이라고 이르고 싶은데요.각각의 개인사와 이 책이 겹치면서 유례없던 무단 결근을 해버렸더랬죠.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로맨스정) 월남전의 비극은 조성모의 아시나요 뮤비를 보세요 / ★★☆☆☆ (1.5/5 점)(챈들러) 재밌는 동창회는 동창회의 목적 뿐 /★★★☆☆ (2.5/5 점)(수진) 풍랑 속에서도 희망은 있다 /★★★☆☆ (3.5/5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