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문학소년단이 마일리스 드 케랑갈의 장편소설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를 읽었습니다. 뇌사 판정을 받게 된 열아홉 살 청년 시몽 랭브르의 심장 이식 과정을 둘러싸고 전개되는 24시간의 이야기!장기기증과 죽음에 관한 소년단원들의 생각은?사람은...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로맨스정) 한국도로교통공단 권장도서 / ★★☆☆☆ (2.5/5 점)(챈들러) 파도처럼 무심하게 파도처럼 강렬하게 /★★★★ ☆ (3/5 점)(수진) 복잡한 문장 복잡한 마음 /★★☆☆☆ (2.5/5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