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강용혁
236회 나는 느낀다, 고로 나는 먹는다
16 minutes Posted May 21, 2018 at 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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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제 236화에서는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그 원인과 대안에 대해 살펴봅니다. 습관적 과식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한다는 30대 여성은 연애와 직장 스트레스에서 발생하는 우울감이 식탐으로 이어집니다.
또, “먹는 것도 별로 없는데, 자꾸 살이 쪄서 몸이 둔해진다”는 한 중년 여성은 자신을 지치도록 내모는 성격적 태도가 분노를 유발하고, 이런 분노를 해소하기 위한 수단으로 자신도 모르게 계속 먹게 된 상황입니다. 음식과 감정이 뒤엉킨 상황이 어떻게 분리되어야 하는지 심통부리기에서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