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강용혁
233회 태음인은 몸으로 말한다
16 minutes Posted Apr 30, 2018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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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제 233화에서는 불면증과 어지럼증, 그리고 잠을 자는 중에 자꾸 공황장애 증상이 나타나는 60대 환자의 사례를 살펴봅니다. 심장이며 폐며 검사를 해도 아무 원인도 못 찾았습니다. 환자는 “체력이 약해서 생긴 병같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자꾸 몸은 아픈데 검사를 해도 원인이 없다면, 이는 그 무언가의 내적갈등을 신체언어로 표현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