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강용혁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232회 고통은 삼대를 거쳐 대물림 된다
16 minutes
Posted Apr 23, 2018 at 1:24 am.
0:00
16:56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사회나 국가도 문제지만, 정신의학자들이 주목하는 가장 위험한 그림자의 투사는 바로 가정 내에서 부모 자식 간에 대물림 됩니다. 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제 232화에서는 망상증을 보이는 한 대학생의 안타까운 사례를 통해서 한 가정 내에서 어떻게 그림자가 대물림 되는가를 살펴봅니다.
Previous
231회 누구라도 중독에 빠질 수 있다.
Next
233회 태음인은 몸으로 말한다
← See all 249 episodes of [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