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강용혁
232회 고통은 삼대를 거쳐 대물림 된다
16 minutes Posted Apr 23, 2018 at 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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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나 국가도 문제지만, 정신의학자들이 주목하는 가장 위험한 그림자의 투사는 바로 가정 내에서 부모 자식 간에 대물림 됩니다. 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제 232화에서는 망상증을 보이는 한 대학생의 안타까운 사례를 통해서 한 가정 내에서 어떻게 그림자가 대물림 되는가를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