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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누구나 우울하고 무기력해질 때가 있습니다.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기 싫을 정도로 만사가 귀찮아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체력저하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길어질 때는 단순히 몸의 이상보다는 심리적 원인에 주목해봐야 합니다. 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제 211화에서는 우울과 무기력 이면에 담긴 중요한 삶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우울증극복방법을 신경안정제에서만 찾을 것이 아니라, 그 이면의 메시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향신문]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Oi8vZmlsZS5zc2VuaG9zdGluZy5jb20vZGF0YTEva2hhbjM3MDEva2hhbjM3MDEta2hhbjAwMDkuanBnPzIwMTg1MD8yMDI2MzIiLCJmYWxsYmFjayI6Imh0dHBzOi8vaXMxLXNzbC5tenN0YXRpYy5jb20vaW1hZ2UvdGh1bWIvUG9kY2FzdHM2L3Y0Lzk3L2VlLzliLzk3ZWU5YmNhLTA4ZGYtNmQ3Ni1iNzA4LTlmY2FiNTc1MzY1Yi9temFfMjU1MjMxNDIyMzM0ODI1NDA1OC5qcGcvNjAweDYwMGJiLmpwZyJ9.uRWicm_Txldc7JSJDlU5UWGn8pBRE5UV9kyvV6UvoGA.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