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프로젝트: 영어 따라 말하기
앨리스 프로젝트: 영어 따라 말하기
김승완
[진지함] 3막 11 남들은 시간을 잘 지키는 게 좋아요
5 minutes Posted Nov 5, 2025 at 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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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Y.
Algy, could you wait for me till I was thirty-five?
ALGERNON.
Of course I could, Cecily. You know I could.
CECILY.
Yes, I felt it instinctively, but I couldn’t wait all that time. I hate waiting even five minutes for anybody. It always makes me rather cross. I am not punctual myself, I know, but I do like punctuality in others, and waiting, even to be married, is quite out of the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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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된 이야기: 잭은 세실리와 앨저넌의 결혼을 고집스럽게 반대합니다. 브랙넬 부인은 열 여덟 살인 세실리가 금방 성인이 될 테니 기다리자고 합니다. 그러자 잭은 세실리 조부의 유언에 따라, 세실리는 서른 다섯 살이 되어야 본인 뜻대로 결혼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실리] 앨저넌, 제가 서른 다섯 살이 될 때까지 기다려 줄 거예요?
[앨저넌] 물론이죠, 세실리. 제 마음 다 아시면서.
[세실리] 네, 그건 본능적으로 느꼈는데, 제가 그 시간 동안 못 기다리겠어요. 저는 누구를 오 분 기다리는 것도 싫거든요. 기다리는 건 항상 좀 짜증이 나요. 물론 저 자신이 시간을 잘 지키는 사람이 아니라는 건 아는데, 그래도 남들은 시간을 잘 지키는 게 좋아요. 그리고 기다리는 건, 심지어 결혼을 기다리라니 진짜 그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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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Lady Bracknell: Ruth Golding
Gwendolyn Fairfax: Elizabeth Klett
Cecily Cardew: Arielle Lipshaw
Jack Worthing: Dublin Gothic
Algernon Moncrieff: John Fricker
Merriman: mb
Narrator: Tiffany Halla Colonna
https://librivox.org/the-importance-of-being-earnest-version-3-by-oscar-wilde/
우리말 및 따라 말하기 영어 음성은 인공지능 음성입니다. 관객 웃음소리는 제작자가 임의로 편집해 추가했습니다.
이미지는 인공지능으로 생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