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책은 빛난다
윤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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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나태주 - 멀리서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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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n 26, 2015 at 5: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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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성복 시인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을까요.
"좋지 않은 시인의 사랑을 받는 여자는 얼마나 안 행복할까?"
불볕더위엔 이열치열이라고
저 나름 끙끙대며 해석해 보았는데요.
아무쪼록 즐감하시길!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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