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덕후’라는 단어는 일본어 'オタク(오타쿠)'에서 유래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대부터 특정 분야에 깊은 지식과 열정, 노력을 투자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이 책은 작가가 방탈출 카페의 덕후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써 제11호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에 선정되어 출판된 책으로 제목을 ‘인생은 방탈출’로 지은 것처럼 사회생활 및 인간관계 등을 방탈출 게임에 비추어 얘기하고 본인이 방탈출 덕후가 된 계기와 여러 가지 방탈출의 테마들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