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음악 토크쇼 - 회색 고양이의 포스트모던 쥬크박스
영화음악 토크쇼 - 회색 고양이의 포스트모던 쥬크박스
박태호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영화음악
[고양이박스]#003 - 브이포벤데타, 혁명을 위한 교향곡
여러분, 세상이 바뀌고 있어요. 하늘을 가리고 있던 검은 구름이 걷히고 강물을 막고 있던 두꺼운 둑이 무너졌죠. 변화는 이제 그 무엇도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 됐습니다. 영화 브이 포 벤데타는 마치 현재 우리사회를 비추는 거울 같습니다. 영화 속 음악은 변화를 준비하는 우리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을까요? 이번주 회색고양이의 포스트모던 쥬크박스에서는 영화 브이 포 벤데타 속 영화음악을 준비했습니다. 재미있게 감상해주세요. 감사합니다. 1812년 서곡 https://youtu.be/VbxgYlcNxE8 Cry me a river - Cecilia Dale https://youtu.be/tpZ5mHMmj_E Cry me a river - Julie London https://youtu.be/MkD_kYkRk3c Street fighting man - Rolling Stones https://youtu.be/muJCXvvdlBU *정정합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中 잭스페로우의 아버지로 나오는 인물은 믹재거가 아닌 키스 리차드입니다.
May 27, 2018
3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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