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여러분, 세상이 바뀌고 있어요.하늘을 가리고 있던 검은 구름이 걷히고강물을 막고 있던두꺼운 둑이 무너졌죠.변화는 이제 그 무엇도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 됐습니다.영화 브이 포 벤데타는 마치 현재 우리사회를 비추는 거울 같습니다.영화 속 음악은 변화를 준비하는 우리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을까요?이번주 회색고양이의 포스트모던 쥬크박스에서는 영화 브이 포 벤데타 속 영화음악을 준비했습니다.재미있게 감상해주세요. 감사합니다.1812년 서곡https://youtu.be/VbxgYlcNxE8Cry me a river - Cecilia Dalehttps://youtu.be/tpZ5mHMmj_ECry me a river - Julie Londonhttps://youtu.be/MkD_kYkRk3cStreet fighting man - Rolling Stoneshttps://youtu.be/muJCXvvdlBU*정정합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中 잭스페로우의 아버지로 나오는 인물은 믹재거가 아닌 키스 리차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