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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사각지대로 직원을 끌고간 협성대 총장. 폭행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피해자의 주장과 음성파일 분석을 종합해보니 최소 세차례의 폭행이 확인됐습니다. 학교 측은 사건 발생 두 달이 지나서야 조사위원회를 꾸렸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