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오늘 에코쌀롱이 꼽은 키워드는 '어린이의 세계'입니다. 해가 갈수록 어린이의 행복지수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이 OECD 국가 중 행복지수 꼴찌를 기록했음에도, 노키즈존과 학업 중심의 사교육 등은 여전히 횡행하고 있죠. 어린이의 무너진 세계는 문해력 부족과 인지 저하로 이어지는 등 심각한 문제를 낳고 있습니다. 오늘 에코쌀롱에서는 영화 <굴뚝 마을의 푸펠>과 함께 꿈을 꾸는 어린이와 어른들의 세계를 이야기하고, 나아가 기후위기 시대에서 소통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핫토픽]
- 노키즈존, 만5세 입학에 대한 패널들의 생각
- 슬기로운 덕질생활: 영화 <굴뚝 마을의 푸펠> (*네이버 시리온즈에서 무료!)
- 퀴어예능이 온다: <남의 연애>, <메리퀴어>
-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 기후위기 시대 양극화되는 '인지능력'
"아이들은 어느 날 갑자기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비행을 저지른 현재까지 삶 전체가 이어져 있다."
![[마포FM] 지구마을](https://cdn-images.podbay.fm/eyJ0eXAiOiJKV1QiLCJhbGciOiJIUzI1NiJ9.eyJ1cmwiOiJodHRwczovL2QzdDNvemZ0bWRtaDNpLmNsb3VkZnJvbnQubmV0L3N0YWdpbmcvcG9kY2FzdF91cGxvYWRlZF9ub2xvZ28vNzE1MTAyMi83MTUxMDIyLTE2ODk2OTA2MjE4NDctYTM2MjA2ODNmYjYxYS5qcGciLCJmYWxsYmFjayI6Imh0dHBzOi8vaXMyLXNzbC5tenN0YXRpYy5jb20vaW1hZ2UvdGh1bWIvUG9kY2FzdHMxMjQvdjQvYTEvMjMvNWEvYTEyMzVhOGItNmNiMS1jY2E5LTFhZDQtMTBlYWE1ZDM1ZjVlL216YV8xNjAwMTE5MjA1MjE5MDQyNTI0OS5qcGcvNjAweDYwMGJiLmpwZyJ9.7gwAYBoWtnPBl9oGDWMbI34aSJH_yimGzOnveSnfbKI.jpg?width=400&height=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