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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다큐] 타이거킹 1부 ⎮ 호랑이를 둘러싼 치열한 갈등 실화! 하지만 그곳에 정작 호랑이는 없었다
48 minutes Posted Aug 3, 2020 at 10:00 pm.
<에코뉴우스> : 문 정부의 그린 뉴딜 비판 ⎮ 동남아 홍수 피해 ⎮ 매미 나방과 대벌레 개체 수 급증과 기후변화 ⎮ 거제씨월드의 돌고래 학대 논란!
<슬기로운 덕질생활 1부> : 부부의 세계보다 훨씬 맵고 강렬한 '실화', <타이거킹 : 무법지대>
<슬기로운 덕질생활 2부> : 각 인물(조 / 캐럴 / 닥) 분석!!!
<에코써머리> : 각자의 한 줄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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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룰 콘텐츠는 올해 2020년 뜨거운 화제가 되었던 다큐 <타이거킹: 무법지대>입니다.
<타이거킹: 무법지대>의 주인공은 대형 고양잇과 맹수 동물원인 GW 동물원을 운영하는 조 이그조틱이라는 인물인데요.
돈과 인기를 얻으며 승승장구하던 조 이그조틱에게 맞서는 정의의 사도가 등장하는데,
바로 동물구호단체 <빅 캣 래스큐>의 CEO인 캐롤 배스킨이라는 인물입니다.
캐롤 배스킨은 GW 동물원의 동물학대 실태를 고발하며 조 이그조틱과 고소 & 맞고소 법정 싸움을 벌이게 되는데요.
치열한 싸움은 흙탕물로 변해갔고, 끝내 조 이그조틱은 캐롤 배스킨을 살인청부하여 교도소에 수감되는 이야기입니다.
이 다큐에서 생각해봐야할 문제 중 하나는 '동물'입니다.
조와 캐럴, 닥 모두 자신의 부와 명예만을 위할 뿐,
동물원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호랑이의 이야기는 어디에서도 다뤄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현실일까요? 진정으로 동물을 위한 공간은 어디있는걸까요?
오늘의 에코쌀롱, 잘 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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