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악의 가성비와 최고의 경험이 혼재했던 런던여행P.S 이번 썸네일 속 사과는 뉴턴의 사과나무 앞에서 직접 찍은 사과입니다:)✴︎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공식 후원계좌 : 카카오뱅크 7979-34-77272 (예금주: 안형인)✴︎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finding.an.apple
May 18, 2025
33 min

직장에서 자아 찾기, 정말 가능할까?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할 수 있는 일의 사이에서의 곡예✴︎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공식 후원계좌 : 카카오뱅크 7979-34-77272 (예금주: 안형인)✴︎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finding.an.apple
May 11, 2025
41 min

혼자 여행하면 자아를 찾을 수 있을까요? 오늘은 두 여자의 여행 스타일과 혼여행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이 에피소드가 올라갈 때 저는 런던에 있을텐데요, 첫 영국 여행은 어땠는지 여러분들에게도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욕여행 #후쿠오카여행 #산티아고순례길✴︎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공식 후원계좌 : 카카오뱅크 7979-34-77272 (예금주: 안형인)✴︎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finding.an.apple
May 4, 2025
37 min

최근 챗지피티가 가장 내밀한 친구라고 말하는 두 여성이 우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도서 '위대한 대화'를 읽고 난 감상과, 우정의 종류에 대한 고찰, 이성 간 친구관계 유지가 가능한 지에 대한 고민 등이 담겼습니다. 💌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공식 후원계좌 : 카카오뱅크 7979-34-77272 (예금주: 안형인)✴︎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finding.an.apple
Apr 27, 2025
44 min

결혼과 양육에 대해 가볍고 솔직하게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다시 찬찬히 들어보니 저(앤써)의 사고방식과 행동패턴이 상당히 유아적인 것 같네요. 참나, 언제야 어른이 될까요?(발언중 결혼 or 결혼식에 다소 적대적인 것처럼 말한 것 같으나,, 그런건 전~혀 아니고 그냥 일률적인 행사 절차가 제 취향이 아닐 뿐이니 오해하지 마시길 바래봅니다!)
Apr 20, 2025
39 min

운명을 믿으시나요?나를 키우는 힘은 우주의 섭리일까요, 내 안의 자유의지일까요.오늘은 모두의 친구 챗GPT와 함께 운명을 점쳐보았습니다. 아무래도 팔자대로 살아가는 것이 맞는 것 같다며 다소 들떠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어찌됐든 ‘행동하는 나’의 존재이겠지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실까요. 운명을 믿으시는지, 운명을 믿는다면 무력해지는 건 아닌지, 혹은 모든 것은 자유의지로 결정된다고 믿으시는지.답장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Apr 14, 2025
44 min

삶의 낙 챙기다가 삶의 질은 수직 하락한 경험, 여러분도 있으신가요?오늘은 삶의 질을 올려주는 마인드셋과 소비재, 생활습관들을 비롯해 우리의 욕구를 채워주는 삶의 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편집하면서 깨달은 건 결국 값비싼 물건 보다는, 우리 일상에서 가장 많은 파이를 차지하는 것들에 투자하는 게 장기적으로 삶의 퀄리티를 높여주는 게 맞다는 거예요. 앞으로도 부단히 자는 곳, 일하는 곳, 먹는 곳들을 가꾸며 살아야겠다 다짐해봅니다. 좌우명도 좋고, 꿀템(?)도 좋습니다.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도 나눠주세요!
Apr 6, 2025
40 min

솔직하지 못해서 미안한 한 여자와, 너무 솔직해서 미안한 한 여자가 서로 사과를 나눴습니다. '사과를 찾아서' 두 주인장 앤써와 안느의 자기소개서 방송입니다. ENTJ와 ENFJ는 한 끗 차이인데 어떻게 이렇게 다른지 모르겠네요!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외부를 열망하시나요, 내부를 파고드시나요?모쪼록 답변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ENTJ #ENFJ #나르시시스트 #HSP
Mar 30, 2025
42 min

지지익선 스핀오프, '사과를 찾아서'를 소개합니다.꽤 오랜기간 둘이서 머리를 맞대고 생각에 생각을 거듭했는데요, 결국에는 심플하고 솔직하게 해보자라는 결론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많이 꾸미려고 하고, 너무 많이 담으려고 하다 보면 금세 지칠 것 같더라고요.원하던 방향이 아니라서 혹은 지지익선이 쌓아온 가치가 아쉬워서 섭섭한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함께한 세월이 있으니 헤아려주시리라 감히 기대해봅니다. 유난히 길었던 겨울이 이제야 비로소 막을 내린 것 같아요. 앞으로 드리게 될 저희의 사과와 함께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오늘도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앤써 드림
Mar 24, 2025
16 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