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8년 여 가까이를 함께 했던 김선재 아나운서가 을 떠나게 됐습니다. 2015년 5월 8일, 의 전신인 부터 을 지켜오며 그 자체였던 김선재 아나운서. 조금은 갑작스럽게 에 이별을 고하게 됐는데요. 이번 편은 꼭 청취자 여러분께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김선재 아나운서의 마지막 최종의견입니다. 김선재 아나운서가 에 참여하며 얻은 것과 잃은 것은 무엇일까요. 정연석 변호사와 조성환 변호사는 김선재 아나운서에게 어떤 말을 건넸을까요. 정연석 변호사, 조성환 변호사, 박하정 기자가 '굿바이 김선재' 방송 함께 했습니다. * [email protected]으로 사연 많이 보내주세요. 법률 상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