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매 시즌마다 “올해는 왠지 잘할 것 같은 선수들”이 있듯이,반대로 뭔가 좀 불안한 느낌, “작년만큼은 못하지 않을까?” 싶은 선수들도 생기기 마련이죠.기대는 되지만, 어딘가 모르게 마음 한켠이 찜찜한 그 선수들…지난 시즌이 너무 잘 돼서 오히려 부담이 될 수도 있고,혹은 팀 상황이 변하면서 성적이 흔들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까지.올해 팬들을 가장 들었다 놨다 할 ‘위기 메이커 후보들’,우리가 함께 이야기해보면 어떨까요?이 방송과 함께하는 건 어떨까요?PD: 서종민 호스트: 조건희 패널: 나도의 황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