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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야자수야자수 683번째 이야기!각자의 응원팀마다 좋은 의미로 잊지 못할 외국인 선수들이 있습니다. 서로 생각하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각 팀의 대표 외국인 선수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선수들이 있는 것 같은데요, 이들은 모두 긴 시간동안 국내 선수 못지않게 팀에 헌신하면서 단순히 1년 계약 외지인이 아닌, 팀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은 선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2026년 시즌을 앞두고도 10명이 넘는 선수들이 흔히 말하는 장수 용병으로 나아가기 위해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이번 야자수에서는 2026년에 한국에서 2년차 이상을 맞이하게 될 외국인 선수들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고자 합니다. 올 시즌에도 함께 달려갈 각 팀의 외국인 선수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국인 선수를 교체하는 것도 승부수이지만, 반대로 교체하지 않는 것 또한 과감한 승부수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번주 야자수와 함께 여러분들의 생각을 공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PD: 황규진 / 호스트: 한수경패널: 서연우, 탁원준

